일본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아테네올림픽 축구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일본은 18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오쿠보 요시토(2골)와 나스 다이스케의 연속골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3-0으로 완파했다.일본은 이로써 4승1무1패를 기록,이날 레바논과 1-1로 비긴 바레인(3승2무1패)을 제치고 조 1위에 올라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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