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최희섭(플로리다 말린스)은 8일 플로리다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1삼진)에 그쳤다.이로써 최희섭은 시범 3경기 동안 9타수 1안타로 타율 .111의 부진을 이어갔다.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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