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한마디] 마지막 실수 하나로 진 경기

[감독한마디] 마지막 실수 하나로 진 경기

입력 2004-03-04 00:00
수정 2004-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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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중국 선샹푸 감독 원정경기에서 전체적으로 만족한 경기였다.마지막 실수 하나로 졌다.한국은 조직력 등 모든 것이 좋았다.오늘 패배가 물론 선수들에게 영향을 주겠지만 나머지 경기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일 뿐이다.

오늘 나타난 실수는 돌아가서 보완하겠다.최선을 다해 나머지 경기에 임하겠다.경기 하나로 실망하지 않는다.

경기 뒤 아직 기회가 있으니 최선을 다하자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수비는 잘 되고 있다.홈 경기에서는 우리의 공격 특성을 살리겠다.

2004-03-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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