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검찰 소환] 조국 “전면 부인하면 구속영장 청구”
사진=조국 교수 페이스북 캡처
조국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라는 이름을 빼고 유사한 죄질의 사건을 상정하면, 피의자가 13가지 혐의 중 일부라도 솔직히 시인할 경우 구속영장 불청구될 수 있지만, 전면부인할 경우 청구쪽으로 간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 증거 분명한데 부인하는 피의자를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된지 11일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