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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약 30분간 뒤 나타난 주인에게 말이 탈출한 경위 등을 확인한 후 동물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5만원의 스티커를 발부한 뒤 말을 인계했다. 2021.6.24
여주경찰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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