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태풍 피해] 부산 벤츠에 간판 떨어져 운전자는 안전해 문소영 기자 입력 2016-10-05 10:04 수정 2016-10-05 10:0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16/10/05/2016100550003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해운대구 송정터널부근 간판떨어져 차량 파손된 현장.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벤츠 운전자 안모씨(여 60)는 다치지는 않았고 놀라서 병원에 이송됐다.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