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 만나줘” 여자친구 얼굴에 빙초산 뿌린 30대男
박씨는 이날 낮 12시 16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종업원이자 여자친구인 A(37·여)씨의 얼굴에 빙초산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씨는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근에서 빙초산을 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중이다.
A씨는 얼굴과 양쪽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