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낮 서울 은행강도… 30대男 2400만원 빼앗아 도주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새마을금고에 20일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직원이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한 채 수사관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20분쯤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곳에 들어와 창구 직원을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으로 위협해 24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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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새마을금고에 20일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직원이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한 채 수사관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20분쯤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곳에 들어와 창구 직원을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으로 위협해 24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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