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12시53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연희IC에서 서대문구청 방향으로 진행하던 SM5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모(35)씨와 동승자인 박모(29)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동승자인 안모(28)씨는 경찰이 보호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당시 박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54%였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운전자 박모(35)씨와 동승자인 박모(29)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동승자인 안모(28)씨는 경찰이 보호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당시 박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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