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 35분께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서 수리중이던 정자가 무너져 이모(60)씨가 숨졌다.
또 함께 있던 이모(53·여)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씨는 자신 소유의 정자를 수리하려다 갑자기 정자가 무너지며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또 함께 있던 이모(53·여)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씨는 자신 소유의 정자를 수리하려다 갑자기 정자가 무너지며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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