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환자가 2년 만에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충북 진천에 사는 김모(64·여)씨가 고열과 두통 증세를 보여 검사 결과 일본뇌염 환자로 확인됐다. 김씨는 지난달 10일 이후 두통이 지속돼 동네 의원에서 치료를 받다 악화돼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나 혼수상태다. 이에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일본뇌염 주의보’를 내린 데 이어 지난달엔 이를 ‘경보’로 격상 발령한 바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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