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정준호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6-02-10 16:24
수정 2026-02-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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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전환 이끌 ‘3+1 전략 ’ 제시…“대한민국 새 중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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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국회의원
정준호 국회의원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은 10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에서 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AI 시대 대전환을 이끌 ‘3+1 전략’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이며, 이제는 수도권에 도전하는 1등 전략이 되어야 한다”며 “호남은 AI 시대의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의원은 “디지털 전환이 대한민국을 세계 5 대 강국으로 만든 결정적 요인”이라고 설명하고 “호남도 AI·에너지·첨단산업을 결합한 초광역 전략으로 영남을 넘어 수도권과 당당히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호남을 전국 제일의 특별시로 만들기 위한 ▲산업혁명 ▲공간혁명 ▲시정 혁명과 ▲미래형 복지 등 ‘3+1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울시의회 “시민 목소리, 의정에 담다”…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나선다. 서울시의회는 16일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정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모니터단은 총 141명 규모로 구성되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니터단 위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서울시정 및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앞으로 의정모니터는 매달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통해 다채로운 모니터링 의견을 제출하게 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은 향후 서울시정 발전 및 의정활동 추진을 위한 중요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성북구 윤성희 씨는 “평소 서울시와 의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돼서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제 눈과 귀가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일상 속 불편과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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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 젊기 때문에 무모할 정도로 담대한 변화를 선택할 수 있다” 며 “떠나는 호남이 아니라, 다시 사람들이 모여드는 호남특별시를 만들겠다. 10년 안에 인구 500만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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