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세운4구역 주민들, ‘애드벌룬 촬영 허가하라’

뿔난 세운4구역 주민들, ‘애드벌룬 촬영 허가하라’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입력 2026-01-08 17:36
수정 2026-01-08 17: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종로 세운4구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와 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유산청을 규탄하고 있다. 2026.1.8 도준석 전문기자
종로 세운4구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와 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유산청을 규탄하고 있다. 2026.1.8 도준석 전문기자


종로 세운4구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와 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유산청을 규탄하고 있다.

정진철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지난 21일 서울시의회는 제339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정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을 선출했다. 이어 부위원장에는 최두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과 손정화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각각 선출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1일 개최된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최종 선임 처리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관련 규정인 ‘지방자치법’과 ‘서울시의회 기본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상설 특별위원회로서, 시의원의 자격 검증을 비롯해 윤리성 심사 및 징계 안건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위원회 수장으로 뽑힌 정 위원장은 재선 의원 출신으로, 과거 제10대 서울시의회 시절 교통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현재는 주택공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하며 치밀하고 균형 잡힌 의정 활동을 선보여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정책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정 위원장은 취임 소감으로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thumbnail - 정진철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이날 참석자들은 국가유산청의 세운4구역 경관 시뮬레이션 검증 애드벌룬 촬영 불허에 항의하며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시뮬레이션 현장 실증 촬영 허가와 서울시·국가유산청간 공동 검증을 요청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주민대표회의가 국가유산청에 요청한 검증 방식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