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한 공장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쳤다.
6일 경기 파주경찰서 및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분쯤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한 공장에서 천정형 에어컨을 설치하던 60대 근로자 A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일산에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에어컨 설치 업체 G사 소속 일용직 근로자인 A씨가 사다리 위에서 에어컨 지지대를 설치하던 중 실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6일 경기 파주경찰서 및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분쯤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한 공장에서 천정형 에어컨을 설치하던 60대 근로자 A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일산에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에어컨 설치 업체 G사 소속 일용직 근로자인 A씨가 사다리 위에서 에어컨 지지대를 설치하던 중 실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