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본사 주최 7월 31일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

[사고] 본사 주최 7월 31일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

입력 2025-07-28 00:17
수정 2025-07-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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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인구, 다시 채우는 미래

서울신문사는 7월 31일 ‘사라진 인구, 다시 채우는 미래 - 인구대반전 해법, 경기에서 시작하다’를 주제로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2025년 7월 31일(목) 14:00~17:00

■ 장 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지하 1층)

■ 주 최: 서울신문사

■ 주 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 문 의: 070-5220-1773(사무국)

■ 홈페이지: https://서울인구포럼.com/sub/2025_gunggi.html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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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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