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본사 주최 7월 31일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

[사고] 본사 주최 7월 31일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

입력 2025-07-28 00:17
수정 2025-07-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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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인구, 다시 채우는 미래

서울신문사는 7월 31일 ‘사라진 인구, 다시 채우는 미래 - 인구대반전 해법, 경기에서 시작하다’를 주제로 ‘2025 서울신문 경기 인구포럼’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2025년 7월 31일(목) 14:00~17:00

■ 장 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지하 1층)

■ 주 최: 서울신문사

■ 주 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 문 의: 070-5220-1773(사무국)

■ 홈페이지: https://서울인구포럼.com/sub/2025_gunggi.html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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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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