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대 금품 훔친 피의자 구속

경찰,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대 금품 훔친 피의자 구속

송현주 기자
송현주 기자
입력 2025-04-14 12:01
수정 2025-04-14 12: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방송인 박나래. 연합뉴스
방송인 박나래.
연합뉴스


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씨의 자택에 들어가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A씨를 구속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0일 박씨의 자택 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A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4일 박나래씨의 자택 외부에서 침입해 금품 등을 훔쳤고, 다른 절도 범행도 저질렀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절도 전과도 있고, 다른 절도 건도 수사 중인 사안이 있어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 8일 용산구에 있는 자택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택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한때 내부인 소행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