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회 소통관 내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경찰이 현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11시52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내 식당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신고 접수 후 17분만인 낮 12시 9분쯤 초진된 상태다.
소통관은 국회 기자실과 예식장 등이 있는 건물로, 이날 출근한 기자와 하객 등이 대피해야 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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