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서울신문 DB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부패한 남성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8시 30분쯤 해운대구 앞바다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이 남성의 시신은 “바다에 사람이 빠진 것 같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9 구조대가 발견했으며, 구조대는 남성의 시신을 해경에 인계했다.
남성의 시신은 부패가 심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시신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시신이 부패가 진행돼 현재까지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 신원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