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전문기자
105년 전, 그리고 오늘도 “대한민국 만세
제105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건물에 걸린 대형 태극기 앞에서 어린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달리고 있다.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직전인 1908년 지어진 근대식 감옥으로, 매년 3·1절을 기념해 많은 시민들이 찾아 역사를 기억하는 곳이다.
도준석 전문기자
도준석 전문기자
2024-03-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