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지역 군부대 추석 위문품 전달

윤병태 나주시장, 지역 군부대 추석 위문품 전달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9-22 16:54
수정 2023-09-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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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윤병태 나주시장이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를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윤병태 나주시장이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를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윤병태 나주시장이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를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윤 시장은 육군 제8332부대 4대대, 공군 제6855부대를 각각 방문해 국토방위에 힘쓰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부대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시장은 또 내년 1월 1일 금성산 정상부 상시 개방 계획에 따른 등산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매설 지뢰 제거 작전에 임하고 있는 육군1989부대 공병대대 군 장병들에게도 간식을 전하며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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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은 “군 장병들이 국토방위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재해·재난 위기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달려와 복구 활동에 힘써준 것에 대해 매우 고마움을 갖고 있다”며 “명절에도 고향 방문이 어려운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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