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제공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시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 고강도 대책’을 관련 부서에 지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하청업체들이 철근을 빼먹거나 시멘트 배합을 달리하면 수익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 예전에 유성에서도 그런 일이 있어 헐고 다시 지은 경우가 있다”면서 “서울시의 모델을 참고하고, 그것보다 더 고강도의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일주일 시간을 주겠다”고 부서에 고강도 대책을 거듭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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