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예천 수색과 복구 중인 해병대원에 삼계탕 1000인분 지원

하림, 예천 수색과 복구 중인 해병대원에 삼계탕 1000인분 지원

김상현 기자
김상현 기자
입력 2023-07-30 13:01
수정 2023-07-3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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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장영구 예천 해병전우회장, 하림경북지점장 , 이중희 전 해병전우회 회장 , 최병욱 군의회 의장. 박상현 1사단 7여단장. 최윤영 1사단 행정부사단장. 이승연 7여단 주임 원사. 경북 예천 해병전우회 제공
좌측부터 장영구 예천 해병전우회장, 하림경북지점장 , 이중희 전 해병전우회 회장 , 최병욱 군의회 의장. 박상현 1사단 7여단장. 최윤영 1사단 행정부사단장. 이승연 7여단 주임 원사. 경북 예천 해병전우회 제공
하림이 지난 27일 경북 예천에서 실종자 수색과 수해 복구중인 해병대원 1000명에게 삼계탕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북 예천 출신인 안병윤 부산시 부시장 주선으로 이뤄졌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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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들이 지난 27일 하림이 무상지원한 삼계탕을 옮기고 있다. 경북 예천 해병전우회 제공
해병대원들이 지난 27일 하림이 무상지원한 삼계탕을 옮기고 있다. 경북 예천 해병전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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