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단계 조류경보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현재 낙동강에서는 칠서지점 외 강정고령지점과 물금매리지점에도 조류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두 지점 경보 단계는 관심이다.
낙동강 칠서지점은 녹조를 일으키는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지난 12일과 19일 1mL당 3만3천499세포와 1만5천220세포로 두 차례 연속 1만세포를 넘었다. 이에 지난 8일 관심 단계 조류경보 발령 2주 만에 경보 단계가 격상된 것이다.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인한 수온 상승과 강우량 부족 등 남조류가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돼 남조류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