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연합뉴스
부디 안전한 곳으로…경산 놀이터서 숨진 초등생 추모
12일 경북 경산시 한 아파트 놀이터에 과자와 국화 등 추모 물품이 놓여 있다. 지난 10일 이 놀이터에서 놀던 11살 초등학생이 부러진 그네의자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초등학생 3명이 타고 놀던 그네의자의 양쪽 철 기둥이 부러지면서 바닥에 있던 학생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산 연합뉴스
경산 연합뉴스
경산 연합뉴스
2023-06-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