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대표 “법률시장 판도 바꾸는 플레이메이커 될 것”
법무법인 화우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화우 창립 20주년 기념식
정진수 대표변호사가 화우의 지난 20주년 성과를 소회하며 비전을 밝히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화우 제공
정 대표변호사는 “이제 스무살 성인이 된 화우는 고객들의 비즈니스 동반자, 고객들을 위한 통합적 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로 거듭나 우리나라 법률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플레이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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