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신도시 경기도청 전경.
A씨는 올해 국토교통부 파견 근무 중 여직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도는 지난 4일 A씨를 직위 해제했다. A씨는 올 하반기 정기인사 때 경기도청으로 재편입 됐다.
도는 해당 부처로부터 이 같은 비위사실을 통보 받고 A씨에 대해 직위해제 결정을 내렸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