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2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 ‘서커스 캬바레’ 리허설에서 공연창작집단 사람의 단원이 작품명 ‘숨’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추석 연휴인 9∼12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커스 캬바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서커스 캬바레’는 국내 유일의 서커스 축제다.
올해는 국내외 서커스 작품 12편이 선을 보이고, 서커스 체험·전시·영화 상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공연작은 캐나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에서 온 해외 서커스 단체의 작품 4편과 국내 서커스 단체의 신작 8편이다.
‘서커스 캬바레’의 일부 공연과 체험은 사전 예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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