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포 문화비축기지서 글로벌 서커스 축제

추석 연휴 마포 문화비축기지서 글로벌 서커스 축제

김태이 기자
입력 2022-09-08 14:18
수정 2022-09-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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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2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 ‘서커스 캬바레’ 리허설에서 공연창작집단 사람의 단원이 작품명 ‘숨’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추석 연휴인 9∼12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커스 캬바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서커스 캬바레’는 국내 유일의 서커스 축제다.

올해는 국내외 서커스 작품 12편이 선을 보이고, 서커스 체험·전시·영화 상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공연작은 캐나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에서 온 해외 서커스 단체의 작품 4편과 국내 서커스 단체의 신작 8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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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원·경기·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권한 실질화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공동 협력 체계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1991년 부활 이후 35년간 주민 복리 향상과 뿌리 내린 민주주의 구현에 이바지해 온 지방의회는, 독자적인 기본법 제정 없이 ‘지방자치법’ 일부 규정에 종속된 채 운영되어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을 달성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역량을 온전히 강화하려면 전용 법률 제정이 매우 시급하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독립적인 법적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자체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 ▲자체 감사기구 설치 ▲단순한 정책 조언을 넘어 의정활동 전반을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의정지원 전문인력 체계로의 전환(의정지원화) ▲의회 자율 결정에 따라 일반직이 아닌 별정직 공무원 임명 근거 마련(별정직화)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개선안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현재 제22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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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캬바레’의 일부 공연과 체험은 사전 예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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