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사저 경호 확대… 확성기 차량 차단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구역이 확장된 첫날인 22일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이 사저로부터 300m 떨어진 곳에서 출입 차량을 세워 검문한 뒤 평산마을로 들여보내고 있다. 이날 확성기가 부착된 승합차량은 마을 내 진입이 차단됐다. 양산 연합뉴스
양산 연합뉴스
2022-08-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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