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애상] 김태자 김천소년교도소 교정위원

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애상] 김태자 김천소년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2-06-15 17:34
수정 2022-06-1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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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부터 26년간 꾸준히 불우한 환경의 소년 수형자들을 상담하고 먹거리를 지원하며 교정 교화에 힘썼다. 교도소 내 천주교 종교행사에 참석해 소년수 661명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종교를 통한 모범적 수용생활에 기여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김천소년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을 지냈다. 무의탁 수용자 가족 만남의 날 행사를 아홉 차례 열고 문제소년수와 교정위원 간 멘토링 데이를 여덟 차례 주선했다. 특히 불우 수용자 자녀들에게 학자금 총 24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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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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