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등 2명 경상 ...병원서 치료
사흘 연휴 이동차량 극심한 정체
4일 오후 남양주시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 금남터널 부근에서 승용차 등 차량 8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금남터널 입구. 연합뉴스
경미한 연쇄 추돌사고여서 심각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0대 엄마와 2살 딸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현충일 사흘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차량이 많아 사고 수습 과정에서 일대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관계자는 “ 처음 승용차 등 4중 추돌 사고가 난 이후 추가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했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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