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전문기자
50번째 성년의 날, 주인공은 2003년생
올해 만 19세가 된 2003년생들이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50회 성년의날 전통성년례 재현행사에서 머리를 올려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 의례를 체험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안주영 전문기자
2022-05-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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