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봉포항 동방 2.4㎞ 해상의 정치망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뭍으로 옮겨지고 있다.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해경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한 해당 고래는 4천870만원에 위판됐다.
혼획된 밍크고래 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봉포항 동방 2.4㎞ 해상의 정치망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뭍으로 옮겨지고 있다.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해경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한 해당 고래는 4천870만원에 위판됐다.
2022.4.29 사진=속초해경제공
2022.4.29 사진=속초해경제공
혼획된 밍크고래
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봉포항 동방 2.4㎞ 해상의 정치망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뭍으로 옮겨지고 있다.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해경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한 해당 고래는 4천870만원에 위판됐다.
2022.4.29 사진=속초해경제공
2022.4.29 사진=속초해경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