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려동물 치료비 지원받으세요~!

서울시 반려동물 치료비 지원받으세요~!

류정임 기자
입력 2022-03-14 14:50
수정 2022-03-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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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취약계층이 반려동물을 통해 얻는 정서적 안정효과는 상승시키고 동물복지를 강화하고자하는 목적이 있다고 한다.

서울시는 서울지역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40개소에서 올해 58곳으로 늘리고 가구당 2마리까지 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라면 반려동물의 기초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은 물론 중성화 수술비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 건강검진과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같은 동물 필수진료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부담은 줄이고 동물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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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종로구 ‘우리동네 동물병원’으로 지정된 누리봄동물병원에서 권범석 수의사가 반려동물 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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