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11시 6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9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24일 0시 22분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주민 9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24일 0시 22분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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