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동장군 심술인가… 꽁꽁 언 바람, 꽁꽁 싸맨 사람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 체감온도는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방한 의류를 잔뜩 껴입은 시민들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18일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뉴스1
뉴스1
뉴스1
2022-02-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