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 ‘시세 차익 노린 한일…’
특별기획팀 ‘벼랑 끝, 홀로 선…’
서울신문 경제부(김승훈·황인주 기자)는 지난해 12월 23일자에 보도한 ‘시세 차익 노린 한일 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에서 NH농협은행이 다른 은행들과 달리 농협 체크카드의 해외 현금자동지급기(ATM) 인출 한도를 제한하지 않아 환치기 창구로 전락했고, 일본 현지 ATM이 환치기 자금 저수지로 이용되고 있는 점 등을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밝혀냈다.
서울신문 특별기획팀(최훈진·김주연·민나리·최영권 기자)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3회에 걸쳐 보도한 ‘벼랑 끝, 홀로 선 그들-2021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에서 학습권 등 기본 권리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트랜스젠더의 현실을 조명했다. 15~24세 청소년 트랜스젠더 224명을 설문 조사하고, 이들 중 8명을 약 4개월에 걸쳐 심층 인터뷰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22-0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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