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꽁꽁… 서울시 오늘 ‘동파 경계’ 발령

한강변 꽁꽁… 서울시 오늘 ‘동파 경계’ 발령

박윤슬 기자
입력 2022-01-11 21:58
수정 2022-01-12 01: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강변 꽁꽁… 서울시 오늘 ‘동파 경계’ 발령
한강변 꽁꽁… 서울시 오늘 ‘동파 경계’ 발령 경기 북부와 강원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된 11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선착장 근처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 고드름이 맺혀 있다.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동파 경계 단계는 하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의 날씨가 2일 이상 계속될 때 발령된다.
박윤슬 기자
경기 북부와 강원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된 11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선착장 근처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 고드름이 맺혀 있다.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동파 경계 단계는 하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의 날씨가 2일 이상 계속될 때 발령된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6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6일 오전 10시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의 운수물류부·주택부·식품보건부 등을 거친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지난 3월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로 부임한 이래 한국 및 일본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서울과 홍콩이 지속적인 경제·문화적 교류를 쌓아온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금융·물류·행정·문화 등 각 도시의 강점을 적극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경제와 관광,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홍콩은 서울처럼 집행기관과
thumbnail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6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2022-01-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