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허언증 환자로 몰렸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 씨가 5일 오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4차 변론기일에 출석했다.
이날 김 씨의 소송대리인 장영하 변호사는 취재진에게 아주대병원 진료차트의 문제점을 주장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이 후보의 신체 특정 부위에 있는 점을 봤다고 주장하자, 당시 신체 검증을 한 의료진은 “언급된 부위에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고 판정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