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2977명 확진…어제보다 604명 적어

[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2977명 확진…어제보다 604명 적어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입력 2022-01-02 22:28
수정 2022-01-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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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1.2 연합뉴스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1.2 연합뉴스
2022년 새해 첫 일요일인 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97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3581명보다 604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동시간대 집계치 3774명과 비교하면 797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19일 4896명보다는 1919명이나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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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0명대 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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