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햇볕 아래 ‘주렁주렁’… 메주 익는 향기 폴폴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 직원들이 14일 햇볕에 말리기 위해 메주를 높이 걸고 있다. 입동이 지나면 김장을 담그고 김장을 다 하면 메주를 쑤던 풍습이 기업형 농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1
뉴스1
뉴스1
2021-12-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