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7시35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한 다세대주택(원룸)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민 1명이 숨지고, 중상 3명, 경상 5명 등 모두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주민 1명이 숨지고, 중상 3명, 경상 5명 등 모두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다세대주택은 20세대가 거주하는 5층 규모(연면적 406.44㎡) 건물이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2대와 55명의 인력을 출동시켜 사고를 수습했다.
부상자들은 현재 한강성심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추후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