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새 산모 1명·신생아 4명 확진
지난 6일 신생아 1명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7일 해당 신생아의 엄마와 다른 신생아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A산후조리원 직원 12명과 산모 및 배우자 10명, 신생아 4명은 음성 판정이 났다. 신생아 1명은 미결정으로 재검사 중이다.
확진된 산모 1명과 신생아 2명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신생아 2명은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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