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서울 536명 확진...전날보다 301명 줄어

[속보] 오후 6시까지 서울 536명 확진...전날보다 301명 줄어

임효진 기자
입력 2021-11-28 18:50
수정 2021-11-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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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25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25 연합뉴스
일요일인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53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까지 집계된 신규확진 536명은 전날 같은 시간대(837명)보다 301명 적은 수치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400∼700명대에서 지난 2일 1004명으로 치솟은 뒤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으로 급증세를 보였다.

또 지난 13일부터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이 15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등 확산세가 거세지는 모습이다.

다만 28일은 검사 건수 감소로 확진자 수 증가세가 잠시 주춤한 ‘주말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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