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미세먼지 덮친 서울도심… 잃어버린 ‘푸른 하늘’
15일 종로구 송월길 서울시교육청 창밖으로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비를 동반한 바람이 불어 쾌청했던 지난주와 다르게 이번 주 들어 대기가 정체되면서 이날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이 관측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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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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