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25분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방향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5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다쳤다.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5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다쳤다.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