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장미
가을이 한창인 13일 경북 포항 철길숲에 주로 봄에 개화하는 장미꽃이 피어 있다. 2021.10.13 연합뉴스
봄꽃이 활짝
가을이 한창인 13일 경북 포항 철길숲에 주로 봄에 개화하는 송엽국 꽃이 피어 있다. 2021.10.13 연합뉴스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과 대이동 사이 철길숲에는 다양한 봄꽃이 활짝 피어 있다.
이날 철길숲에서 만난 한 60대 시민은 “한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꽃이 계절을 착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계절 잊은 봄꽃
가을이 한창인 13일 경북 포항 철길숲에 주로 봄에 개화하는 영산홍 꽃이 피어 있다. 2021.10.13 연합뉴스
봄꽃이 활짝
가을이 한창인 13일 경북 포항 철길숲에 주로 봄에 개화하는 송엽국 꽃이 피어 있다. 2021.10.13 연합뉴스
봄꽃의 대명사인 자주색 영산홍 꽃도 곳곳에 피었고, 봄에 주로 피는 빨간색 장미꽃도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었다.
계절 잊은 봄꽃
가을이 한창인 13일 경북 포항 철길숲에 주로 봄에 개화하는 영산홍 꽃이 피어 있다. 2021.10.13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