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이동하자 한 시민이 울분을 토하며 주먹을 날리고 있다. 2021.9.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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