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의회 강명숙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서울 마포구의회 강명숙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입력 2021-09-06 18:41
수정 2021-09-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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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숙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강 의원이 상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마포구의회 제공
강명숙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강 의원이 상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마포구의회 제공
강명숙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받았다고 마포구의회가 6일 밝혔다.

가정 복지 분야의 전문가인 강 의원은 ‘아이 키우기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보육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왔다.

또 구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지역 경제와 민생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시상식은 별도로 열리지는 않았다.

강 의원은 “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고 구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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