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308명 확진…어제보다 140명↓

[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308명 확진…어제보다 140명↓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8-28 18:52
수정 2021-08-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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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보다는 35명 많아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30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48명보다 140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21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273명보다는 35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25명(70.7%), 비수도권이 383명(29.3%)이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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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600명대, 많으면 1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345명 늘어 최종 1793명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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