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여 명 선제 검사
청사 하루 폐쇄 조치
A씨는 전날 자녀가 확진됨에 따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원구청은 이날 하루 청사를 폐쇄하고 소독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구청사 근무자 400여 명에게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하고,자택 근무토록 했다.
구청 관계자는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세부 동선,밀접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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